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쨩쨩 (2013-04-05)
나무처럼
  나무처럼  살자.

제 홀로 뿌리 내리고 가지 뻗고 때 되면 잎사귀 떨구는 나무처럼.

알아볼 자 없다고 약해지거나 티 내지 않은 채 안으로 속살을 키워 내는

나무처럼.          -[루쉰]-

성숙이란 의존적인 사람에서 주도적인 사람으로 변하는것을 말합니다.
의존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타인의 노예가 됩니다.
이런 사람은 자유와 성숙과 누림에서 오는 기쁨을 맛보지 못합니다.
나무는 홀로 뿌리 내리고 홀로 섭니다.
스스로 가지 뻗고 잎을 내고 열매를맺고, 때가되면 스스로 모든 것을
떨쳐 버립니다.
아무도 알아보는자 없어도 자신을 알아 달라고 소리치지 않습니다.
오히려속살을 키우며 스스로 존재감을 채워 갑니다.
성숙한 사람이란, 그렇게 나무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주도적으로

삶을 개척하고 있습니까?

성숙한 사람은 나무처럼 때에 맞춰 자신을 만들어 갑니다

...사랑의 인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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